대부분의 안전 컨설팅은 사무실에서 시작됩니다. 전남산업안전은 흔들리는 갑판과 기계 설비 사이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경험이 위험을 보는 눈을 다르게 만듭니다.
원양어선 1항사로 약 10년, 해양경찰과 조선소 협력사 안전관리자를 거쳤습니다. 수해양·어선이라는 다른 곳이 다루기 어려운 영역과, 제조·기계 설비 안전을 모두 현장 언어로 풀어냅니다.
사업장 규모와 업종에 맞춰 필요한 부분만 정확히 지원합니다. 과한 컨설팅 대신 법적 의무 이행에 꼭 필요한 결과물을 드립니다.
사업장 유해·위험요인을 도출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합니다. 어업지도선·제조 설비 등 현장 유형별로 맞춤 진행합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위험성평가)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을 위한 관리체계 구축과 점검을 지원합니다. 경영책임자의 의무 사항을 실무로 정리합니다.
근거: 중대재해처벌법 제4조·제9조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가 있는 사업장을 대신해 정기적인 점검·지도·기술 지원을 수행합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17조·제21조 (안전관리전문기관)
도급사업장 안전기술지도 등 기관·기업의 개별 용역을 단발성으로 수행합니다. 수의계약·소액 용역 모두 가능합니다.
예: 해남군 도급사업장 안전기술지도 용역 수행
해당 업종·설비의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작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사전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42조
어선·어업지도선 등 해양 현장의 안전 점검과 위험성평가를 전문적으로 수행합니다. 타 기관이 다루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예: 국가어업지도선 14척 정기 위험성평가 용역 수행
실제 계약을 통해 수행한 대표 용역입니다. 기관명과 과업 내용만 사실대로 적었습니다.
14척 어업지도선 대상 위험성평가 수행 — 해양 현장 전문성을 활용한 정기 안전 진단
도급 사업장 대상 연간 안전기술지도 — 중대재해처벌법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지원
정부지원사업 기반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수행 중
"위험은 책상이 아니라 갑판 위에서, 기계 옆에서 먼저 보입니다."
원양어선 항해사로 약 10년을 바다에서 보냈습니다. 흔들리는 갑판, 무거운 어구, 거친 날씨 속에서 안전이 무엇인지 몸으로 배웠습니다. 이후 해양경찰과 조선소 협력사 안전관리자를 거치며 현장의 위험을 다루는 일을 이어왔습니다.
그 경험 위에 산업안전지도사(기계안전) 자격을 더했습니다. 안전보건공단 위탁사업과 안전보건진흥원 활동을 통해 제도와 법령에 대한 실무 감각도 갖췄습니다.
그래서 전남산업안전의 컨설팅은 다릅니다. 해양·수산이라는 까다로운 영역과 제조·기계 설비를 모두 현장 언어로 풀어내고, 모든 결과물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조항에 근거합니다. 담당자가 안심하고 보고할 수 있는 안전, 그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