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맡기면 서류는 세 묶음이 되고 비용은 세 번 나갑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지정 안전관리전문기관이 매달 현장을 보고, 그 결과로 위험성평가와 중대재해처벌법 이행까지 함께 돌립니다. 요금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위험성평가와 중대재해처벌법 체계 구축·반기 이행점검은 별도 비용 없이 기본 포함입니다.
| 구분 | 상시근로자 | 방문 | 월 요금 |
|---|---|---|---|
| 안전관리 지원 | 50명 미만 | 월 1회 | 30만원 |
| 안전관리 대행법정 위탁 · 선임 신고 | 50명 이상 80명 미만 | 월 2회 | 50만원 |
| 80명 이상 100명 미만 | 60만원 | ||
| 100명 이상 150명 미만 | 80만원 | ||
| 150명 이상 200명 미만 | 100만원 | ||
| 200명 이상 | 협의 | 별도 협의 | |
| 안전보건체계 집중 구축6개월 계약 · 총 1,200만원 | 규모 무관 · 담당자 동행 | 주 1회(월 4회) + 월 1회 경영책임자 보고회 | 월 200만원 |
선임 의무는 없어도 사고 책임은 있습니다. 담당자 한 명이 다른 업무와 겸하며 버티는 규모에 맞췄습니다.
보건관리자를 따로 두기 어려운 규모라, 필요한 조사를 함께 챙깁니다. 20~49명 제조업 등 안전보건관리담당자 선임 대상은 위탁으로 의무를 이행할 수 있습니다(산업안전보건법 제19조).
법정 안전관리자 위탁입니다. 여기에 위험성평가와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을 따로 떼지 않고 한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대행·위험성평가·중처법을 세 곳에 따로 맡기면 받으실 수 없는 구성입니다. 이유는 아래에 적었습니다.
서류가 아니라 6개월 뒤 실제로 돌아가는 체계가 목표입니다. 안전관리자 또는 전담 담당자와 함께, 매주 현장에서 만듭니다.
회사가 하실 일 — 담당자 주 1회 동행, 경영책임자 보고회 참석, 근로자 참여, 개선 예산 결정. 이 네 가지가 준비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습니다.
방호덮개·인터록·비상정지 장치를 산업안전지도사(기계안전)가 직접 봅니다. 체크리스트에 표시만 하고 지나가지 않습니다.
사고 직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전화로 순서를 안내하고, 산업재해조사표 작성을 돕습니다. 72시간 대응지침과 게시용 비상연락 카드를 미리 드립니다.
근로감독·점검 통보를 받으시면 연락 주십시오. 감독관이 오기 전에 빠진 서류와 맞지 않는 기록을 먼저 찾아 정리합니다.
설비 개선 비용 지원, 위험성평가 인정 등 사업장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는지 확인해 알려드립니다. 신청 서류 작성은 별도 협의합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체계 구축의 핵심은 사업장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현장을 매달 보는 사람이 체계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점검에서 지적한 위험이 평가표에 없고, 평가표의 위험이 반기 점검에 안 나옵니다. 세 서류가 서로 다른 사업장을 말합니다. 비용도 세 번 나갑니다.
다음 달 방문에서 그 개선을 다시 봅니다. 이 고리가 돌아야 서류끼리 맞고, 대책이 실제로 작동합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상시근로자 5명 이상 모든 업종에 적용됩니다. 병원이라면 환자 이송·체위 변경의 근골격계 부담, 주사침 자상, 시설 보수 공사, 세탁·급식·청소 용역까지 위험과 도급 관계가 촘촘합니다. 일정 규모 이상 의료기관은 중대시민재해의 공중이용시설에도 해당할 수 있습니다(시행령 별표 기준).
안전관리자 업무는 위탁할 수 있지만, 중대재해처벌법상 경영책임자의 의무는 위탁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대행 계약서가 있어도 체계 구축과 반기 점검 기록이 없으면 경영책임자의 의무 이행을 보여줄 수 없습니다.
이 법이 묻는 것은 사고가 났는지가 아니라, 사고를 막기 위한 체계를 갖추고 실제로 점검했는지입니다. 사고가 난 뒤에 만들 수 있는 서류는 하나도 없습니다.
인터넷 양식에 회사 이름만 바꾼 평가표, 현장과 맞지 않는 매뉴얼은 오히려 불리합니다. 서류끼리, 그리고 서류와 현장이 맞는지가 핵심입니다.
월 금액만 나란히 놓으면 가장 중요한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받으신 견적서마다 아래 여섯 가지를 확인해 보십시오.
자격 보유자 본인인가, 보조 인력인가
현장을 실제로 도는 시간
기본 포함인가, 별도 비용인가
규정 납품으로 끝나는가, 점검까지 하는가
양식만 주고 담당자가 채우는가
점검과 위험성평가가 따로 노는가
전남산업안전에 물어보시면 여섯 가지 모두 바로 답해 드립니다. 방문은 산업안전지도사(기계안전)인 대표가 직접 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이 요구하는 안전보건 관리 업무 전반을 법령 기준에 맞춰 대행합니다.
정기교육·채용 시 교육·특별교육의 교육 계획과 자료를 준비하고, 교육일지 작성을 지원합니다. 교육 실시와 참석자 서명은 사업장에서 합니다.
보건관리자를 따로 두지 않는 소규모 사업장에 한해, 작업 실태를 조사해 부담 작업을 파악하고 개선안과 함께 3년 주기 정기조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사업장 실정에 맞는 평가 방법을 설계하고, 최초·정기·수시 평가를 실시해 결과를 기록·보존합니다.
관리감독자 임명장, 안전보건관리규정, 산업재해조사표, 안전점검일지, 작업환경 관련 서류 등 법령이 요구하는 문서를 작성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합니다.
안전보건 경영방침·목표, 예산 편성, 이행 점검 결과 등 경영책임자의 의무 이행을 입증할 문서를 준비합니다.
정기 방문으로 설비와 작업 상태를 점검하고, 발견된 유해·위험요인의 개선을 지도합니다.
실제 위탁관리 사업장에 제공한 문서 체계입니다. 업체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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