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재취업자를 위한 현장 안전과 재도전 이야기
바다에서 직접 겪은 사고와 산업현장의 위험을 하나로 잇는 특강입니다. 이론을 나열하지 않고, 실제로 겪은 일과 사고 사례로 "왜 지켜야 하는가"를 전합니다. 2026년 7월, 목포상공회의소 중장년내일센터에서 6시간 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목포·무안·영암·해남 등 전남 서남권은 당일 출강이 가능하며, 그 외 지역도 전국 출강합니다.
재취업을 준비하는 40~64세 신중년은 건물관리·시설관리·경비 등 안전 위험이 상시 존재하는 일터로 진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안전 관련 자격이나 사전 교육 없이 현장에 들어갑니다. 사다리, 개구부, 밀폐공간, 야간 순찰 — 이 모두가 실제로 사람이 사망하는 지점입니다.
이 강의는 법조문 나열이 아니라 강사가 직접 겪은 사고와 현장 사례로 시작합니다. 원양어선에서 조업 30분을 더 하려다 폭풍을 만난 이야기, 사소한 상처를 방치했다가 다리를 잃을 뻔한 이야기, 노란 안전모 하나로 살아 돌아온 동료 이야기 — 바다의 사고 원인은 산업현장의 사고 원인과 정확히 같습니다. 서두름, 방심, 익숙함입니다.
강사 본인도 사업 실패 후 막노동 현장에서 다시 시작해 산업안전기사·산업안전지도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같은 자리에 서 봤던 사람이 전하는 재도전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대상과 시간에 맞춰 3시간·6시간으로 조정합니다. 아래는 2026년 7월 6시간 과정 기준입니다.
사고는 특별한 사람에게 오지 않습니다. 늘 하던 일 속, "이 정도쯤이야" 하는 순간에 옵니다.
피항 타이밍을 놓친 30분, 15미터 파도. 납기·물량 압박에 쫓기는 산업현장과 같은 구조입니다.
정리정돈, 사소한 위험 방치 금지(하인리히 법칙), 보호구 착용, 피로 관리, 익숙함의 위험 — 다섯 가지 기본.
밀폐공간·추락·감전화재·끼임. 가장 많이 죽는 위험과 걸리면 죽는 위험을 나눠, 예방 수칙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위험합니다" 한마디를 할 수 있는 현장인가. 안전문화 성숙 단계와 현장 안전 5계명.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법적 책임, 사고 발생 시 최초 5분 행동, 그리고 안전 역량을 활용한 재취업 전략.
밀폐공간(측정·환기·감시인), 추락(개구부·사다리), 감전·화재(비상구·배선), 끼임(회전체·지게차 동선) — 서면 안 되는 자리를 구분하는 법.
반장·조장이 되는 순간 자동으로 생기는 법적 지위.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제15조의 직무와, 사고 시 어떤 법이 누구를 겨누는지.
두 법의 차이를 한 장으로 정리.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119·응급구호 → 작업중지 → 맨몸 구조 금지 → 전원차단·통제 → 보고 및 현장 보존.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까지.
중대재해처벌법·위험성평가·아차사고·최근 안전 트렌드 — 취업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네 가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이후 달라진 채용 기준, 그리고 나이 들어 자격을 취득해 재취업에 성공한 실제 사례들.
전남 지역 신중년 구직자 20명과 함께한 6시간 과정입니다.


「바다에서 배우는 산업안전」 6시간 특강 · 전남 거주 40~64세 재취업 준비자 20명
대상·인원·시간(3시간 / 6시간)을 알려주시면 맞춤 구성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취업지원 프로그램·중장년 교육·근로자 정기교육 모두 가능하며, 목포·전남 지역은 물론 전국 어디든 출강합니다.